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스티브바라캇, 음악을 통한 남북한 사이의 평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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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스티브바라캇, 음악을 통한 남북한 사이의 평화 도모

올 3월 한국 방문해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와 지휘자로서
세계 초연 무대에 선다.

세계적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아 그가 작곡한 “서울남자, 평양여자(원제: 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ongyang)”을 2018년 3월 6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에서 지휘한다.
2011년에 작곡한 스티브 바라캇의 이 음악은 한국 팬들 사이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남북한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외교적 노력에 아주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로서 작품을 작곡하였는데, 평창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와 상황에서 세계적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처음 음악가가 된 이래 여러 차례의 인도주의적인 캠페인에 간여해왔다. 그는 “자장가, 유니세프 주제곡(원제: Lullaby, The UNICEF Anthem)”을 작곡하고 이를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시작했으며 엠네스티인터내셔널의 프로젝트 “소리를 내라(원제: Make Some Noise)”뿐만 아니라 유니세프의 이메진(원제: Imagine) 캠페인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그는 35개 나라 대사들과 외교관들이 참석한 가 운데 아동권리조약 체결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콘서트에도 출연한 바 있다.
스티브 바라캇은 작년 한국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의 3월 6일 공연은 녹음되며 여러 개의 TV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상세 정보 문의처: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이메일: info@kopops.org, 전화: +82-2-2051-7379
출처: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Korean Pops Orchestra) http://kopops.org

To offer a musical bridge of peace between the two Koreas – Composer & pianist Steve Barakatt will visit the Republic of Korea to conduct a symphony orchestra for the first time
World-renowned composer and pianist Steve Barakatt has been invited by the Korean Pops Orchestra to conduct his composition “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ongyang” at the Seoul Arts Center on March 6, 2018.
Written in 2011, Steve Barakatt’s composition has gained more and more attention over the years among his South Korean fans and took on a very special meaning recently during the recent diplomatic efforts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at the 2018 Olympics.
“Having initially created the composition as a message of peace & hope, I see this performance as a unique opportunity for using the universal language of music to share a message of peace to the world, especially in such a significant context and at such an important period of history” commented Steve Barakatt.
Since the beginning of his career, Steve Barakatt has been involved in several humanitarian campaigns. He composed and launched the international campaign “Lullaby, The UNICEF Anthem” and participated in UNICEF’s Imagine campaign as well as Amnesty International’s project “Make Some Noise”. He also presented an historic concert at the Tchaikovsky Conservatory in Moscow to mark the 25th anniversary of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in the presence of ambassadors and diplomats from 35 countries.
Last year, Steve Barakatt received a plaque of appreciation from South Korean prime minister Lee Nak-yeon.
The March 6 performance in Seoul will be recorded and broadcast on several TV networks.

2018-03-15T18:34:46+00:00